웨이비스 공모주 손절하더라도 손실최소화 "환매청구권" 사용 방법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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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스 공모주 손절하더라도 손실최소화 "환매청구권" 사용 방법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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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환매청구권은 투자자가 일정 기간 내에 배정받은 공모주를 인수회사에 다시 일정 가격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다. 이번 글에서는 대신증권에서 웨이비스 공모주 환매청구권을 사용하는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웨이비스 환매청구권

 

 

최근에 대신증권을 통해 상장한 웨이비스라는 주식회사가 있다.

공모주 청약시 공모가가 15,000원이었는데, 10월 31일 종가 기준 9,060원을 기록했다.😬

 

 

공모주로 받은 웨이비스 주식은 손절하더라도 환매청구권이라는게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참고로 7월 15일 대신증권을 통해 상장했던 엑셀세라퓨틱스도 환매청구권이 있다.

엑셀세라퓨틱스 환매청구권 사용 기한은 상장일(7월15일)로부터 6개월 이내.

 

환매청구권이란?

공모주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가 배정받은 공모주를 다시 인수회사에 되팔 수 있는 권리다.

상장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을 때 투자자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장치이다.

 

웨이비스 환매청구권 사용 조건(주의사항)

웨이비스 환매청구권 세부사항

 

1. 환매청구권이 있다고 안내된 공모주에만 환매청구권이 있다.

2. 일반 청약자가 배정받은 공모주식이어야 한다.

3. 배정받은 계좌에서 매도하거나 다른 계좌로 이체한 경우는 불가능

4. 상장일로부터 3개월까지

5. 공모가격의 90% 가격으로 되팔 수 있다.

 

✅ 공모주를 배정받은 이후 주식을 매수했다가 매도하는 경우 나중에 매수한 주식을 먼저 매도한 것으로 계산된다.

예) 공모주 20주 배정

상장 후 30주 매수(buy)

다음날 20주 매도(sell)

👉 공모주 배정된 20주에 대해 환매청구권 사용 가능!

 

 

대신증권 환매청구권 신청 방법

증권회사마다 MTS(스마트폰 앱), HTS, 영업점, 혹은 고객센터(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 다만 대신증권은 직접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88-4488) 전화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상담 시 증권 계좌에 해당 공모주가 유지되어 있어야 환불이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환매청구권 사용 신청 시간

대신증권에서 환매청구권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시간 내에 신청한 경우에는 당일 취소도 가능하다.

 

매수대금 지급 시기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면 보통 당일 혹은 영업시간 내에 매수대금이 지급된다.

다만, 전산 시스템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3영업일 이내에 지급될 수도 있다.

 

수수료 및 세금

환매청구권을 행사할 때 일반 위탁 수수료는 없으나, 증권거래세 0.35%가 부과된다.

 

 

공모주 청약 시 환매청구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Q. 환매청구권은 모든 공모주에 적용되나요?

A. 아니다. 환매청구권은 주관사가 부여할 때만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웨이비스와 같은 일부 공모주에서만 환매청구권을 사용할 수 있다.

공모주 청약 시 환매청구권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Q.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나요?

A. 그렇다.

환매청구권은 공모가의 90%로 매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한다.

다만, 주가가 많이 하락한 경우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추가로, 공모주 청약시 지급한 청약수수료(2천원)도 돌려받지 못한다.

 

👉 균등으로 1주 받았다면 공모가 15,000원 + 수수료 2,000원을 주고 사서 13,500원에 팔게 되는 것이니 3,500원(+거래세) 손해가 된다.

그래도 9,000원에 파는 것보다는 나으니ㅠ😨

 

 

환매청구권 사용 방법 요약

  1. 행사 기간 확인: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만 환매청구권을 사용할 수 있다. (종목마다 다름)
  2. 신청 방법: 대신증권은 고객센터(1544-4488)를 통해 신청한다.
  3. 비용 확인: 0.35%의 증권거래세가 부과된다.

 

 

환매청구권은 주가가 하락할 때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유용한 권리다.

하지만 행사 시 조건을 잘 확인하고, 시기와 세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

 

웨이비스 상장일(2024년 10월 25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웨이비스 주가를 지켜보면서 13,500원 이상 오르지 않는다면 환매청구권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또는 코스닥이 폭락하는 경우 조정된 가격으로 팔 수도 있다.

(환매청구권 세부사항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