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 드래프트, 불꽃야구 출신 아마선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상우·김민범·박준영·강동우 등 성장 가능성과 프로 적응력을 분석합니다.
불꽃야구 영건 KBO 드래프트 가능할까

불꽃야구는 야구 예능을 넘어, 아마추어 선수들의 프로 진출 등용문으로의 역할도 하고 있죠!
기라성같은 선배들 사이에서 성장한 영건 선수들이 KBO 구단 스카우터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후보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주목할 만한 선수들 (1라운드 지명 후보는?)
야구전문가들이 예상한 2026 한국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의 1라운드 지명 후보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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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에서 프로 진출한 선수는?
올해 초, 불꽃야구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두 명의 선수가 프로계약을 했습니다.
🔹 박찬형 선수는 독립리그를 거쳐 롯데 자이언츠에 신고선수로 입단했습니다.
탄탄한 내야 수비와 센스있는 타격이 장점으로, 입단과 동시에 1군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2025시즌 현재 성적은 37경기에서 타율 0,34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김경묵 선수 또한 독립리그를 거쳐 KIA와 육성선수 계약을 했습니다.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가진 선수로, 퓨처스리그(2군)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6 드래프트가 기대되는 불꽃야구 영건들
| 이름 | 소속 | 포지션 | 드래프트참가 |
| 임상우 | 단국대 | 내야수 | O |
| 김민범 | 동아대 | 포수 | O |
| 박준영 | 청운대 | 투수 | O |
| 강동우 | 화성 코리요 | 외야수 | O |
| 선성권 | 연천 미라클 | 투수 | O |
| 최수현 | 연천 미라클 | 외야수 | X |
| 문교원 | 인하대 | 외야수 | X |
1. 임상우 (단국대, 내야수)

- 불꽃야구에서 '임스타'로 불리며 기대를 받는 선수 중 한 명입니다.
- 기본기가 탄탄하고 상황 판단이 빠르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타격 밸런스가 좋고, 수비 또한 안정적인 편입니다.
- 불꽃야구에서 김재호 선수에게 수비 조언을 들으며 포구와 송구가 눈에 띄에 발전한 모습입니다.
- 최근 모의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바 있어, 중위권 지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2. 김민범 (동아대, 포수)

- 포수로서 안정적인 블로킹과 투수 리드 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장타력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수비력이 뛰어나 좋은 포수 자원으로 하위 라운드 지명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3. 박준영 (청운대, 우완 사이드암투수)

- 우완 사이드암 투수입니다.
- 키킹이 독특한 투구폼에서 낮은 궤적으로 오는 공이 타자에게 까다로운 유형입니다.
- 불펜으로 활용하기 좋은 자원으로 평가됩니다.
- 멘탈과 제구를 안정적으로 갖춘다면 1군에서 짧은 이닝 맡아줄 수 있는 미들맨으로 기용될 수 있겠습니다.
4. 강동우 (화성 코리요, 외야수)

- 2024시즌 타율 0.446으로, 리그 타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 국내에서 전문대 자퇴 후 대만 대학으로 진학하여 야구부 생활을 했습니다.
- 트라이아웃에 참가하여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신청권을 획득했습니다.
- 불꽃파이터즈에서 경기 후반 찬스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해결하는 장면이 반복되었습니다.
- 타격에 기복이 있다는 평가가 있지만 극복한다면 코너 외야수, 대타 요원으로 활용할 만 합니다.
5. 선성권 (연천 미라클, 우완투수)

- 비선수 출신으로, 최강야구와 불꽃야구에서 3년간 함께 하며 실력을 키웠습니다.
- 197cm라는 큰 키에서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집니다.
- 이번 드래프트를 위한 트라이아웃에서 최고 148km의 공을 던지며 스카우터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 야구 경력 시작이 늦어 기본기 부족과 많은 나이가 걸림돌입니다.
- 육성선수 계약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6. 최수현 (연천 미라클, 외야수)

- 독립리그 MVP에 빛나는 연천 미라클의 간판 선수입니다.
- 우투 좌타이며 무난한 수비력과 좋은 공격력이 있다는 평가입니다.
- 다만 최수현 선수는 고려대학교 4학년에 신인드래프트를 신청했으나 지명받지 못했습니다.
- 따라서 더 이상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 최수현 선수가 프로 입단을 하는 방법은 육성선수(신고선수) 계약이 있습니다.
7. 문교원 (인하대, 외야수)

- 인하대의 간판 선수입니다.
- 컨택 능력과 파워 있는 타격이 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 지난 해까지 내야수 포지션을 소화했지만, 올해부터는 외야수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 내야 수비에서는 송구가 불안했는데, 외야에서는 오히려 강한 어깨로 송구가 강점이 되었습니다.
- 다만, 문교원 선수는 2학년에 얼리 드래프트를 신청했기 때문에, 2026 신인드래프트에는 참가하지 못합니다.
- 문교원 선수는 내년 2027 KBO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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